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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안에 끝내는 맥북 초기화! 맥OS 재설치부터 완전 삭제까지 초간단 가이드

by 262fksajkf 2025. 8. 26.
5분 안에 끝내는 맥북 초기화! 맥OS 재설치부터 완전 삭제까지 초간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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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안에 끝내는 맥북 초기화! 맥OS 재설치부터 완전 삭제까지 초간단 가이드

 

목차

  1. 시작하며: 왜 맥북을 초기화해야 할까?
  2. 초기화 전 필수 준비 사항
  3. 가장 쉬운 방법: 맥OS 재설치
  4. 완전 삭제 초기화: 모든 데이터를 지우고 싶다면?
  5. 맥OS 초기화 후 반드시 해야 할 일

시작하며: 왜 맥북을 초기화해야 할까?

맥북을 사용하다 보면 속도가 느려지거나, 불필요한 파일이 쌓여 용량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맥북을 중고로 판매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양도할 때, 개인 정보를 완벽하게 삭제해야 하는 필요성이 생기죠.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바로 맥북 초기화입니다. '초기화'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몇 가지 간단한 단계를 통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맥OS 재설치부터 모든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는 방법까지, 맥북 초기화를 쉽고 간단하게 진행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따라 해보며 당신의 맥북을 새것처럼 만들어 보세요.

초기화 전 필수 준비 사항

맥북 초기화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 과정을 소홀히 하면 소중한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잃거나, 초기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중요한 데이터 백업하기:
맥북 초기화는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는 과정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진, 문서, 동영상 등 개인적으로 중요한 파일은 반드시 외장 하드, USB, 또는 iCloud, Dropbox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백업해야 합니다. 타임 머신(Time Machine) 기능을 사용하면 맥북 전체를 백업할 수 있어 가장 편리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2. 맥북 전원 연결하기:
초기화 과정은 배터리를 많이 소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OS 재설치와 같은 작업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므로, 중간에 전원이 꺼지면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해 반드시 전원 어댑터를 연결한 상태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3. 나의 Mac 찾기 비활성화:
중고로 맥북을 판매하거나 양도할 계획이라면, 초기화 전 '나의 Mac 찾기'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이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새로운 사용자가 맥북을 설정할 때 애플 ID를 요구하게 됩니다. 비활성화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시스템 설정 > 사용자 이름(Apple ID) > iCloud > '나의 Mac 찾기'를 끄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4. 애플 ID 로그아웃:
'나의 Mac 찾기' 비활성화와 함께 애플 ID에서도 로그아웃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 설정 > 사용자 이름(Apple ID) 페이지에서 하단의 '로그아웃'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가장 쉬운 방법: 맥OS 재설치

이 방법은 맥북의 개인 파일과 설정은 그대로 두고, 맥OS만 깨끗하게 재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시스템 오류를 해결하거나, 맥북의 속도가 느려졌을 때 가장 먼저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단계별 상세 가이드:
1. 맥북 재시동: 맥북을 종료한 후 전원 버튼을 누르자마자 'Command(⌘) + R' 키를 동시에 길게 누릅니다. 애플 로고가 나타나면 손을 뗍니다. 이 과정은 복구 모드로 진입하는 명령어입니다.

2. 맥OS 유틸리티: 잠시 기다리면 'macOS 유틸리티'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macOS 재설치'를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설치 진행: 화면에 나타나는 지침을 따라 맥OS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할 디스크를 선택하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Macintosh HD'를 선택합니다. 이 과정은 인터넷 연결이 필수이며, 설치 파일 다운로드 및 설치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4. 재설치 완료: 설치가 완료되면 맥북이 자동으로 재시동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계정, 파일, 설정 등은 그대로 유지된 상태에서 깨끗한 맥OS가 적용됩니다.

이 방법은 데이터 손실 위험이 적고, 단순히 시스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불필요한 파일이나 프로그램은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 삭제 초기화: 모든 데이터를 지우고 싶다면?

이 방법은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고, 맥OS를 새로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맥북을 판매하거나 양도할 때, 또는 시스템을 완전히 처음 상태로 되돌리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단계별 상세 가이드:
1. 맥북 재시동: 위와 동일하게 맥북을 종료한 후, 'Command(⌘) + R' 키를 눌러 복구 모드로 진입합니다.

2. 디스크 유틸리티: 'macOS 유틸리티' 화면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클릭합니다.

3. 디스크 지우기: '디스크 유틸리티' 창 왼쪽 사이드바에서 'Macintosh HD'를 선택합니다. 만약 다른 볼륨(예: 'Macintosh HD - Data')이 보인다면, 'Macintosh HD - Data'를 먼저 지운 후 'Macintosh HD'를 지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단 메뉴바에서 '지우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포맷 이름을 'Macintosh HD'로 지정하고, 포맷 방식은 'APFS' 또는 'Mac OS 확장(저널링)'을 선택합니다. '지우기'를 클릭하여 모든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이 과정은 되돌릴 수 없으므로 반드시 백업을 완료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합니다.

4. 디스크 유틸리티 종료: 지우기 작업이 완료되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종료합니다.

5. 맥OS 재설치: 다시 'macOS 유틸리티' 화면으로 돌아와 'macOS 재설치'를 선택합니다. 지침에 따라 방금 지운 'Macintosh HD' 디스크에 맥OS를 새로 설치합니다.

6. 재설치 완료 및 설정: 설치가 완료되면 맥북이 자동으로 재시동되며, 언어 및 국가 설정 등 초기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상태에서 맥북을 양도하거나, 개인적으로 새로 설정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맥OS 초기화 후 반드시 해야 할 일

초기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면, 몇 가지 중요한 후속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1. 초기 설정: 맥북이 재시동되면 언어, 국가, 키보드 레이아웃, Wi-Fi 네트워크 등을 설정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지침에 따라 차근차근 설정을 진행합니다.

2. 애플 ID 로그인: 새로운 맥북처럼 사용하기 위해 자신의 애플 ID로 로그인합니다. iCloud, 앱 스토어 등 애플의 모든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3. 백업 데이터 복구: 초기화 전 백업해 둔 데이터가 있다면, 이를 맥북으로 다시 옮겨와야 합니다. 타임 머신 백업을 사용했다면 '마이그레이션 지원(Migration Assistant)' 기능을 통해 모든 데이터를 한 번에 편리하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

4. 필수 프로그램 설치: 초기화로 인해 삭제된 필수 프로그램들을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웹 브라우저, 오피스 프로그램 등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앱들을 앱 스토어 또는 개발자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합니다.

이 과정을 모두 마쳤다면, 당신의 맥북은 다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깨끗한 상태로 돌아갈 것입니다. 정기적인 초기화는 아니더라도,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때 이 가이드를 참고하여 쉽게 해결해 보세요.